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16. 10. 25. 오전 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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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무도 자기 몸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하시는 것처럼

오히려 자기 몸을 가꾸고 보살핍니다.

(에페 5,29)


하느님과 사랑-성령으로 하나가되어 참 모습인 '나'!

하느님이 보살피시는 '나'!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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