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16. 10. 22. 오전 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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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총은

자신의 존재의 의미 더 살아가야 하는 이유에 있다.


"주님, 주님의 몸이 되는 저의 소명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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