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16. 10. 24. 오전 6:54:15

6
글자


형제 여러분,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페 4,32)


내 안에서 흐르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서

그 자비가 흘러가는 곳을 따라서 흘러간다.


"주님, 주님의 자비에 따라 흐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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