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페 4,32)
내 안에서 흐르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서
그 자비가 흘러가는 곳을 따라서 흘러간다.
"주님, 주님의 자비에 따라 흐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6. 10. 24. 오전 6:54:15
형제 여러분,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페 4,32)
내 안에서 흐르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서
그 자비가 흘러가는 곳을 따라서 흘러간다.
"주님, 주님의 자비에 따라 흐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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