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12)
우리의 소명은 성령 안에서 누리는 삶.
이를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정은 어둠의 지배자들과 악령?
"주님,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주님의 길을 알게 하소서."

2016. 10. 27. 오전 6:42:16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12)
우리의 소명은 성령 안에서 누리는 삶.
이를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정은 어둠의 지배자들과 악령?
"주님,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주님의 길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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