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 첫째 미사

2016. 11. 2. 오전 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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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로마 5,5)


하느님께 희망을 둔 우리는 종종 저항에 부딪친다.

그 저항은 악에 휘말려 악을 악으로 대하려는 생각.

두려움에 휘말는 감정.


"주님, 이런 순간 주님의 햇살안에 머무는 것을 알게된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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