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립 3,18)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
성령 안에서 누리는 삶을 산다.
"주님,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주님의 현존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6. 11. 4. 오전 7:13:11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립 3,18)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
성령 안에서 누리는 삶을 산다.
"주님,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주님의 현존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