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2016. 11. 4. 오전 7: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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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립 3,18)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

성령 안에서 누리는 삶을 산다.


"주님,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주님의 현존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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