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16. 11. 10. 오전 6: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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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그대는 그를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 형제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필레 16절)


하느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인연이고,

성령의 사랑으로 결합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가족이다.


"주님, 하느님의 사랑으로 맺어지는 삼라만상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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