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대는 그를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 형제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필레 16절)
하느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인연이고,
성령의 사랑으로 결합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가족이다.
"주님, 하느님의 사랑으로 맺어지는 삼라만상을 찬미합니다."

2016. 11. 10. 오전 6:41:27
이제 그대는 그를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 형제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필레 16절)
하느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인연이고,
성령의 사랑으로 결합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가족이다.
"주님, 하느님의 사랑으로 맺어지는 삼라만상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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