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16. 11. 9. 오전 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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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양식이 되고 잎은 약이 된다.

(에제 47,12)


모든 만물이 하느님으로부터 나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하느님으로부터 생성된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오는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저의 행복과 기쁨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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