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월요일

2016. 11. 7. 오전 6: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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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 바오로는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내가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의 믿음을 돕고

신앙에 따른 진리를 깨우쳐 주기 위한 것으로,

(티토 1,1)


나의 싦이 지루할 때면?

나의 소명-존재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주님, 저의 삶의 의미는 바로 말씀이신 주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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