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수확을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때가 왔습니다.”
(묵시 14,15)
매 순간 받고 있는 하느님의 심판!
그 심판은 바로 '자명', '찜찜'
"주님, 찜찜함의 괴로움이 바로 주님이 주시는 신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6. 11. 22. 오전 6:34:31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수확을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때가 왔습니다.”
(묵시 14,15)
매 순간 받고 있는 하느님의 심판!
그 심판은 바로 '자명', '찜찜'
"주님, 찜찜함의 괴로움이 바로 주님이 주시는 신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