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주님은 우리 가운데 계신다.
모두 각자의 몸과 마음에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다.
"주님, 살아계신 하느님과의 사랑을 만들어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6. 11. 21. 오전 6:47:01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주님은 우리 가운데 계신다.
모두 각자의 몸과 마음에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다.
"주님, 살아계신 하느님과의 사랑을 만들어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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