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가 나 요한에게 8 말하였습니다.
가서 바다와 땅을 디디고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펼쳐진 두루마리를 받아라.
(묵시 10,8)
지금 이 순간 주님께서 주시는 소명에 공명을 느끼며,
오늘을 시작한다.
"주님, 그 느낌은 달고, 두렵습니다."

2016. 11. 18. 오전 6:39:42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가 나 요한에게 8 말하였습니다.
가서 바다와 땅을 디디고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펼쳐진 두루마리를 받아라.
(묵시 10,8)
지금 이 순간 주님께서 주시는 소명에 공명을 느끼며,
오늘을 시작한다.
"주님, 그 느낌은 달고, 두렵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