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16. 11. 16. 오후 9:30:22

3
글자

 

주님, 저희의 하느님,

주님은 영광과 영예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님의 뜻에 따라 만물이 생겨나고 창조되었습니다.”

(묵시 4,11)


주님의 뜻에 따라 생겨난 만물!

그 만물은 주님의 몸이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누리는 저의 몸은 주님을 찬미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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