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6. 11. 15. 오전 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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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묵시 3,20)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면, 찜찜.


"주님, 주님의 음성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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