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묵시 3,20)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면, 찜찜.
"주님, 주님의 음성은 저의 기쁨입니다."

2016. 11. 15. 오전 6:45:19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묵시 3,20)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면, 찜찜.
"주님, 주님의 음성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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