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16. 11. 14. 오전 6:56:41

4
글자


그러나 너에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처음에 지녔던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 추락했는지 생각해 내어 회개하고,

처음에 하던 일들을 다시 하여라.’”

(묵시 2,4-5)


처음 지녔던 사랑?

하느님의 부름에 응답하던 그 기쁨!


"주님, 주님이 주시는 소명을 처음 듣던 기억은 황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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