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16. 11. 19. 오전 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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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느님에게서 생명의 숨이 나와 그들에게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들을 쳐다본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묵시 11,11)


세상에 재앙를 내릴 힘을 가지고 있는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즐거워하는 세상 사람들!

 

"주님, 하느님 나라의 사람이 된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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