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6. 11. 24. 오전 7:19:23

3
글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지금 이 순간의 현실이  하느님의 잔치!

이 순간을 살아야 하는 것은 잔치에 초대 받은 행복!


"주님,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공명하며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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