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처럼 차리고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묵시 21,2)
하느님의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 우리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몸에 지니고 사는 우리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 사는 우리들!
"주님, '주님의 기도'를 알고 할 줄 아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6. 11. 25. 오전 7:15:38
그리고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처럼 차리고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묵시 21,2)
하느님의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 우리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몸에 지니고 사는 우리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 사는 우리들!
"주님, '주님의 기도'를 알고 할 줄 아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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