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16. 11. 26. 오전 7:20:19

3
글자


주님의 천사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이쪽저쪽에는 열두 번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다달이 열매를 내놓습니다.

그리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에 쓰입니다.

(묵시 22,1-2)


삼라만상은 모두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나도 그 몸을 이루는 몸이다.


"주님, 예수 그리스도는 저의 생명이시고 사랑이십니다."


댓글 1

  • 2022년 11월 9일 오전 9:5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