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4유병일16.08.18736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나는 또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가 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지키게 하겠다. (에제 36,27) 내 안에서 하느
#264유병일16.08.18조회 73· 6 - 263유병일16.08.17766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하느님이 양 떼를 돌보신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를
#263유병일16.08.17조회 76· 6 - 262유병일16.08.16743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너는 그 큰 지혜로 장사를 하여 재산을 늘리고는, 그 재산 때문에 마음이 교만해졌다. (에제 28,5) 자신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자신이 생길
#262유병일16.08.16조회 74· 3 - 261유병일16.08.15697
성모 승천 대축일
죽음이 한 사람을 통하여 왔으므로 부활도 한 사람을 통하여 온 것입니다. (1코린 15,21)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한 첫 인간의 죽음이 하느
#261유병일16.08.15조회 69· 7 - 260유병일16.08.14745
연중 제20주일
형제 여러분,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260유병일16.08.14조회 74· 5 - 259유병일16.08.13756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으려 하느냐? (에제 18,31) 죄악
#259유병일16.08.13조회 75· 6 - 258유병일16.08.12754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에게 자기가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 알려 주어라. (에제 16,2) 예루살렘이 저지른 죄는?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은 죄.
#258유병일16.08.12조회 75· 4 - 257유병일16.08.11736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그들이 반항의 집
#257유병일16.08.11조회 73· 6 - 256유병일16.08.10797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과 먹을 양식을 마련해 주시는 분께서 여러분에게도 씨앗을 마련해 주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여러 곱절로 늘려 주시고, 또
#256유병일16.08.10조회 79· 7 - 255유병일16.08.09723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너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 그리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
#255유병일16.08.09조회 72· 3 - 254유병일16.08.08726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
#254유병일16.08.08조회 72· 6 - 253유병일16.08.07723
연중 제19주일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희브 11,1) 믿음은 보이지는 않지만 알고 있는 것을
#253유병일16.08.07조회 72· 3 - 252유병일16.08.06735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
#252유병일16.08.06조회 73· 5 - 251유병일16.08.05775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보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 평화를 알리는 이의 발이 산을 넘어온다. 유다야, 축일을 지내고 서원을 지켜라. 불한당이 다시는 너를 넘나들지
#251유병일16.08.05조회 77· 5 - 250유병일16.08.04737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250유병일16.08.04조회 73· 7 - 249유병일16.08.03728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249유병일16.08.03조회 72· 8 - 248유병일16.08.02714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어찌하여 네가 다쳤다고, 네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고 소리치느냐? 네 죄악이 많고 허물이 커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예레 30,
#248유병일16.08.02조회 71· 4 - 247유병일16.08.01726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무 멍에를 부수고, 오히려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었다. (예레 28,13) 지
#247유병일16.08.01조회 72· 6 - 246유병일16.07.31776
연중 제18주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246유병일16.07.31조회 77· 6 - 245유병일16.07.30816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그 무렵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귀로 들으신 것처럼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245유병일16.07.30조회 81·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