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16.07.09756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그때에 나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소리를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리오? 내가 아뢰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
#224유병일16.07.09조회 75· 6 - 223유병일16.07.0869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 죄악은 모두 없애 주시고, 좋은 것은 받아 주십시오. 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223유병일16.07.08조회 69· 3 - 222유병일16.07.07683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그러나 내가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그들은 바알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향을 피워 올렸다. (호세 11,1) 불편
#222유병일16.07.07조회 68· 3 - 221유병일16.07.06716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
#221유병일16.07.06조회 71· 6 - 220유병일16.07.05695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220유병일16.07.05조회 69· 5 - 219유병일16.07.04695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호세 2,16) 하느님의 현존은 말씀으로 다가온다. 말씀은 내 안에서 일어나
#219유병일16.07.04조회 69· 5 - 218유병일16.07.03737
연중 제14주일
사실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새 창조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갈라 6,15) 새 창조의 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218유병일16.07.03조회 73· 7 - 217유병일16.07.02693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운명을 되돌리리니, 그들은 허물어진 성읍들을 다시 세워 그곳에 살면서, 포도밭을 가꾸어 포도주를 마시고, 과수원을 만들
#217유병일16.07.02조회 69· 3 - 216유병일16.07.01724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보라, 그날이 온다. 주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땅에 굶주림을 보내리라. 양식이 없어 굶주리는 것이 아니고,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216유병일16.07.01조회 72· 4 - 215유병일16.06.30795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아내는 이 성읍에서 창녀가 되고, 네 아들딸들은 칼에 맞아 쓰러지며, 네 땅은 측량줄로 재어 나누어지고
#215유병일16.06.30조회 79· 5 - 214유병일16.06.29795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하느님께
#214유병일16.06.29조회 79· 5 - 213유병일16.06.28723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나는 이 땅의 모든 씨족 가운데에서 너희만 알았다. 그러나 그 모든 죄를 지은 너희를 나는 벌하리라. (아모 3,2) 하느님의 사랑으로 누리는
#213유병일16.06.28조회 72· 3 - 212유병일16.06.27717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세 가지 죄 때문에, 네 가지 죄 때문에 나는 철회하지 않으리라. 그들이 빚돈을 빌미로 무죄한 이를 팔아
#212유병일16.06.27조회 71· 7 - 211유병일16.06.26724
연중 제13주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자유롭게 되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그 자유를 육을 위하는 구실로 삼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211유병일16.06.26조회 72· 4 - 210유병일16.06.25736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야곱의 모든 거처를 주님께서 사정없이 쳐부수시고, 딸 유다의 성채들을 당신 격노로 허무시고, 나라와 그 지도자들을 땅에 쓰러뜨려 욕되게 하셨다.
#210유병일16.06.25조회 73· 6 - 209유병일16.06.24723
연중 제12주간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요한은 사명을 다 마칠 무렵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그
#209유병일16.06.24조회 72· 3 - 208유병일16.06.23755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여호야킨은 자기 아버지가 하던 그대로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다. (2열왕 24,9)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움직이며 만들어
#208유병일16.06.23조회 75· 5 - 207유병일16.06.22745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그런 다음에 임금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
#207유병일16.06.22조회 74· 5 - 206유병일16.06.21728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것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작품으로서 나무와 돌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사람들이 그것들을 없애
#206유병일16.06.21조회 72· 8 - 205유병일16.06.20765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또한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풍속과 이스라엘 임금들이 만들어 낸 것에 따라 걸어갔기 때문이다. (2열왕 17,8) 우
#205유병일16.06.20조회 76·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