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4유병일16.06.1976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
#204유병일16.06.19조회 76· 5 - 203유병일16.06.18767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2역대 24,18) 우상을 섬긴다는 것은 자기의 생각과
#203유병일16.06.18조회 76· 7 - 202유병일16.06.17748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그 무렵 아하즈야 임금의 어머니 아탈야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서는,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 (2열왕 11,1) 아탈랴의 행동을 보
#202유병일16.06.17조회 74· 8 - 201유병일16.06.16726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보냈다. (집회 48,3) 주님의 말씀을 따를 줄 아는 엘리야! 주님의 말씀
#201유병일16.06.16조회 72· 6 - 200유병일16.06.15776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엘리야가 말하였다. 너는 어려운 청을 하는구나. 주님께서 나를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대로 되겠지만, 보지 못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200유병일16.06.15조회 77· 6 - 199유병일16.06.14715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아합 임금이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이 내 원수! 또 나를 찾아왔소?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또 찾아왔습니다. 임금님이 자신을 팔면서까지 주님의 눈
#199유병일16.06.14조회 71· 5 - 198유병일16.06.13755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그러자 그의 아내 이제벨이 그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에 왕권을 행사하시는 분은 바로 당신이십니다. 일어나 음식을 드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십시오.
#198유병일16.06.13조회 75· 5 - 197유병일16.06.12806
연중 제11주일[1]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
#197유병일16.06.12조회 80· 6 - 196유병일16.06.11715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그곳에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께 계속 충실하라고 격려하였다. (사도 11,23)
#196유병일16.06.11조회 71· 5 - 195유병일16.06.10724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지진이 지나간 뒤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불이 지나간 뒤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1열왕
#195유병일16.06.10조회 72· 4 - 194유병일16.06.09718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아합이 음식을 들려고 올라가자, 엘리야도 카르멜 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으로 몸을 수그리고 얼굴을 양 무릎 사이에 묻었다. (1열왕 18,42)
#194유병일16.06.09조회 71· 8 - 193유병일16.06.08747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엘리야가 온 백성 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절뚝거릴 작정입니까? 주님께서 하느님이시라면 그분을 따르고, 바알이
#193유병일16.06.08조회 74· 7 - 192유병일16.06.07735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
#192유병일16.06.07조회 73· 5 - 191유병일16.06.06744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까마귀들이 그에게 아침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고,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다. 그리고 그는 시내에서 물을 마셨다. (1열왕 17,6) 하
#191유병일16.06.06조회 74· 4 - 190유병일16.06.05726
연중 제10주일
그 복음은 내가 어떤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받은 것입니다. (갈라 1,12) 우
#190유병일16.06.05조회 72· 6 - 189유병일16.06.04734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땅이 새순을 돋아나게 하고 정원이 싹을 솟아나게 하듯, 주 하느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앞에 의로움과 찬미가 솟아나게 하시리라. (이사 61,11,
#189유병일16.06.04조회 73· 4 - 188유병일16.06.03718
예수 성심 대축일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로마
#188유병일16.06.03조회 71· 8 - 187유병일16.06.02707
연중 제9주간 목요일
그러므로 나는 선택된 이들을 위하여 이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받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는 것
#187유병일16.06.02조회 70· 7 - 186유병일16.06.01694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행실이 아니라, 당신의 목적과 은총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히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 은총은 창조 이전
#186유병일16.06.01조회 69· 4 - 185유병일16.05.31825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185유병일16.05.31조회 8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