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16.03.31786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베드로는 백성을 보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왜 이 일을 이상히 여깁니까? 또 우리의 힘이나 신심으로 이 사람을 걷게 만들기나 한 것처럼
#124유병일16.03.31조회 78· 6 - 123유병일16.03.30717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베드로가 말하였다.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
#123유병일16.03.30조회 71· 7 - 122유병일16.03.29676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
#122유병일16.03.29조회 67· 6 - 121유병일16.03.28713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하느님의 오른쪽으로 들어 올려지신 그분께서는 약속된 성령을 아버지에게서 받으신 다음, 여러분이 지금 보고 듣는 것처럼 그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121유병일16.03.28조회 71· 3 - 120유병일16.03.27676
예수 부활 대축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120유병일16.03.27조회 67· 6 - 119유병일16.03.26735
성토요일
마리아 막달레나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는 그분을 어디에 모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마르 15,47)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창세
#119유병일16.03.26조회 73· 5 - 118유병일16.03.25686
주님 수난 성금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에게는 하늘 위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사제가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을 굳게 지켜
#118유병일16.03.25조회 68· 6 - 117유병일16.03.24726
주님 만찬 성목요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나에게 다가오는
#117유병일16.03.24조회 72· 6 - 116유병일16.03.23695
성주간 수요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분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 우리 함께 나서 보자. 누가 나의 소송 상대인가? 내게 다가와 보아라.
#116유병일16.03.23조회 69· 5 - 115유병일16.03.22736
성주간 화요일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
#115유병일16.03.22조회 73· 6 - 114유병일16.03.21726
성주간 월요일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114유병일16.03.21조회 72· 6 - 113유병일16.03.20726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8)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느님 아버지를 봅니
#113유병일16.03.20조회 72· 6 - 112유병일16.03.19755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형제 여러분,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로
#112유병일16.03.19조회 75· 5 - 111유병일16.03.18737
사순 제5주간 금요일
그러나 주님께서 힘센 용사처럼 제 곁에 계시니, 저를 박해하는 자들이 비틀거리고 우세하지 못하리이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하여 크게 부끄러운 일을
#111유병일16.03.18조회 73· 7 - 110유병일16.03.17696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나를 보아라. 너와 맺는 내 계약은 이것이다.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창세 17,4) 하느님이 나와 맺으시는 계약은? 내 안
#110유병일16.03.17조회 69· 6 - 109유병일16.03.16696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임금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저희는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하지도 않을 터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109유병일16.03.16조회 69· 6 - 108유병일16.03.15706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108유병일16.03.15조회 70· 6 - 107유병일16.03.14694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때에 수산나가 크게 소리 지르며 말하였다. 아,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무슨 일이든 일어나기 전에 미리 다 아십니다
#107유병일16.03.14조회 69· 4 - 106유병일16.03.13725
사순 제5주일
나는 죽음을 겪으시는 그분을 닮아, 그분과 그분 부활의 힘을 알고 그분 고난에 동참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필립 3,10) 세상 만물을 섭리
#106유병일16.03.13조회 72· 5 - 105유병일16.03.12735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레 11, 18) '보이는 것이 나
#105유병일16.03.12조회 73·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