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04유병일16.03.11706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 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지혜 2
#104유병일16.03.11조회 70· 6 - 103유병일16.03.10729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103유병일16.03.10조회 72· 9 - 102유병일16.03.09769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102유병일16.03.09조회 76· 9 - 101유병일16.03.08716
사순 제4주간 화요일
그래서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101유병일16.03.08조회 71· 6 - 100유병일16.03.0770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17) 봄의 기운
#100유병일16.03.07조회 70· 3 - 99유병일16.03.06705
사순 제4주일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2코린 5,17)
#99유병일16.03.06조회 70· 5 - 98유병일16.03.05725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나의 상처들을
#98유병일16.03.05조회 72· 5 - 97유병일16.03.04716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이야기로 전해 들은 하느님. 내 나름대로 믿은 하느
#97유병일16.03.04조회 71· 6 - 96유병일16.03.03725
사순 제3주간 목요일
그러나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 (예레 7,
#96유병일16.03.03조회 72· 5 - 95유병일16.03.02787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너희는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95유병일16.03.02조회 78· 7 - 94유병일16.03.01805
사순 제3주간 화요일
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다니 3,39)
#94유병일16.03.01조회 80· 5 - 93유병일16.02.29706
사순 제3주간 월요일
그러나 그의 부하들이 그에게 다가가 말하였다. 아버님, 만일 이 예언자가 어려운 일을 시켰다면 하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런데 그는 아버님께 몸을
#93유병일16.02.29조회 70· 6 - 92유병일16.02.28707
사순 제3주일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1코린 10,2) 구름 속에서 하느님의 신비를 발견하고, 바다에서 하느님의 길
#92유병일16.02.28조회 70· 7 - 91유병일16.02.27724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미카 7,15) 하느님께서 나/우리에게 하신 일을 보려면, 내가
#91유병일16.02.27조회 72· 4 - 90유병일16.02.26707
사순 제2주간 금요일
그런데 그의 형들은 멀리서 그를 알아보고, 그가 자기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를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다. (창세 37,18) 하느님의 손 안에
#90유병일16.02.26조회 70· 7 - 89유병일16.02.25675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 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89유병일16.02.25조회 67· 5 - 88유병일16.02.24696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
#88유병일16.02.24조회 69· 6 - 87유병일16.02.23717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
#87유병일16.02.23조회 71· 7 - 86유병일16.02.22735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여러분에게 맡겨진 이들을 위에서 지배하려고 하지 말고,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1베드 5,3) '개종시키려 하지 말고, 흥미가 일어나게 하
#86유병일16.02.22조회 73· 5 - 85유병일16.02.21715
사순 제2주일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85유병일16.02.21조회 71·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