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84유병일16.02.20705
사순 제1주간 토요일
그리고 주님께서는 오늘 너희를 두고 이렇게 선언하셨다. 곧 주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그분 소유의 백성이 되고 그분의 모든 계명을
#84유병일16.02.20조회 70· 5 - 83유병일16.02.19717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에제 1
#83유병일16.02.19조회 71· 7 - 82유병일16.02.18675
사순 제1주간 목요일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의 주님께 이렇게 기도드렸다. 저의 주님, 저희의 임금님, 당신은 유일한 분이십니다. 외로운 저를 도와주소서. 당신 말고는
#82유병일16.02.18조회 67· 5 - 81유병일16.02.17696
사순 제1주간 수요일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내 안
#81유병일16.02.17조회 69· 6 - 80유병일16.02.16728
사순 제1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80유병일16.02.16조회 72· 8 - 79유병일16.02.15716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79유병일16.02.15조회 71· 6 - 78유병일16.02.14725
사순 제1주일
과연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 10,13)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의존하지 않고, 내 생각과 감정
#78유병일16.02.14조회 72· 5 - 77유병일16.02.13736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네 가운데에서 멍에와 삿대질과 나쁜 말을 치워 버린다면,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주고, 고생하는 이의
#77유병일16.02.13조회 73· 6 - 76유병일16.02.12744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76유병일16.02.12조회 74· 4 - 75유병일16.02.11715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내놓았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
#75유병일16.02.11조회 71· 5 - 74유병일16.02.10745
재의 수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
#74유병일16.02.10조회 74· 5 - 73유병일16.02.09725
연중 제5주간 화요일
그리하여 당신의 눈을 뜨시고 밤낮으로 이 집을, 곧 당신께서 내 이름이 거기에 머무를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이곳을 살피시어, 당신 종이 이곳을
#73유병일16.02.09조회 72· 5 - 72유병일16.02.08756
설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
#72유병일16.02.08조회 75· 6 - 71유병일16.02.07746
연중 제5주일
맨 마지막으로는 칠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1코린 15,8) 나의 생명/사랑을 이루시는 하느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71유병일16.02.07조회 74· 6 - 70유병일16.02.06736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그러니 당신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 백성을 통치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어느 누가 이렇게 큰 당신 백성을 통치할
#70유병일16.02.06조회 73· 6 - 69유병일16.02.05745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세상 만물은 그 어느 것도 하느님의 선
#69유병일16.02.05조회 74· 5 - 68유병일16.02.04756
연중 제4주간 목요일
또한 주님께서 나에게 네 자손들이 제 길을 지켜 내 앞에서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성실히 걸으면, 네 자손 가운데에서 이스라엘의 왕좌에 오를 사람
#68유병일16.02.04조회 75· 6 - 67유병일16.02.03775
연중 제4주간 수요일
다윗은 이렇게 인구 조사를 한 다음, 양심에 가책을 느껴 주님께 말씀드렸다. 제가 이런 짓으로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 당신 종
#67유병일16.02.03조회 77· 5 - 66유병일16.02.02756
주님 봉헌 축일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66유병일16.02.02조회 75· 6 - 65유병일16.02.01847
연중 제4주간 월요일
그러나 임금은 츠루야의 아들들이여, 그대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소? 주님께서 다윗을 저주하라고 하시어 저자가 저주하는 것이라면, 어느 누가 어
#65유병일16.02.01조회 84·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