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64유병일16.05.10686
부활 제7주간 화요일
다만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가 가는 고을에서마다 일러 주셨습니다. (사도 20,23) 성령께서 일러주신 투옥과 환
#164유병일16.05.10조회 68· 6 - 163유병일16.05.09717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받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있다는 말조차 듣지 못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63유병일16.05.09조회 71· 7 - 162유병일16.05.08737
주님 승천 대축일[1]
예수님께서는 사도들과 함께 계실 때에 그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나에게서 들은 대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기다려라.
#162유병일16.05.08조회 73· 7 - 161유병일16.05.07694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이미 주님의 길을 배워 알고 있던 그는 예수님에 관한 일들을 열정을 가지고 이야기하며 정확히 가르쳤다. 그러나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다. (사
#161유병일16.05.07조회 69· 4 - 160유병일16.05.06746
부활 제6주간 금요일
바오로가 코린토에 있을 때,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그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내가 너와
#160유병일16.05.06조회 74· 6 - 159유병일16.05.05745
부활 제6주간 목요일
그러나 그들이 반대하며 모독하는 말을 퍼붓자 바오로는 옷의 먼지를 털고 나서, 여러분의 멸망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159유병일16.05.05조회 74· 5 - 158유병일16.05.04726
부활 제6주간 수요일
이처럼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인간의 예술과 상상으로 빚어 만든 금상이나 은상이나 석상을 신과 같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사도행전 17
#158유병일16.05.04조회 72· 6 - 157유병일16.05.03705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먼저 전해 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157유병일16.05.03조회 70· 5 - 156유병일16.05.02717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156유병일16.05.02조회 71· 7 - 155유병일16.05.01807
부활 제6주일
천사는 성령께 사로잡힌 나를 크고 높은 산 위로 데리고 가서는,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습니다. (묵시
#155유병일16.05.01조회 80· 7 - 154유병일16.04.30795
부활 제5주간 토요일
그리고 미시아에 이르러 비티니아로 가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도 16,7) '신과 함께 가다' 우리가 함께 서로
#154유병일16.04.30조회 79· 5 - 153유병일16.04.29716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그들 편에 이러한 편지를 보냈다. 여러분의 형제인 사도들과 원로들이 안티오키아와 시리아와 킬리키아에 있는 다른 민족 출신 형제들에게 인사합니다.
#153유병일16.04.29조회 71· 6 - 152유병일16.04.28694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시어 그들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152유병일16.04.28조회 69· 4 - 151유병일16.04.27756
부활 제5주간 수요일
그런데 바리사이파에 속하였다가 믿게 된 사람 몇이 나서서, 그들에게 할례를 베풀고 또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해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151유병일16.04.27조회 75· 6 - 150유병일16.04.26727
부활 제5주간 화요일
그 무렵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온에서 유다인들이 몰려와 군중을 설득하고 바오로에게 돌을 던졌다. 그리고 그가 죽은 줄로 생각하고 도시 밖으로 끌어내
#150유병일16.04.26조회 72· 7 - 149유병일16.04.2574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1베드 5,7) 생각일 때는 '나는 모른다.' 감정일 때는 '나
#149유병일16.04.25조회 74· 8 - 148유병일16.04.24736
부활 제5주일
그때에 나는 어좌에서 울려오는 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보라, 이제 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다. 하느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거처하시고,
#148유병일16.04.24조회 73· 6 - 147유병일16.04.23723
부활 제4주간 토요일
그러나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담대히 말하였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을 배척하고 영원한
#147유병일16.04.23조회 72· 3 - 146유병일16.04.22727
부활 제4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어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이는 시편 제이편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너는 내 아들. 내가
#146유병일16.04.22조회 72· 7 - 145유병일16.04.21734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요한은 사명을 다 마칠 무렵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그
#145유병일16.04.21조회 7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