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84유병일16.09.07684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코린 7,31) 이런 말들이 있다. '
#284유병일16.09.07조회 68· 4 - 283유병일16.09.0670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여러분 가운데에도 이런 자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이 씻겨졌습니다. 그리고 거
#283유병일16.09.06조회 70· 4 - 282유병일16.09.0571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1코린
#282유병일16.09.05조회 71· 5 - 281유병일16.09.04733
연중 제23주일
이제 그대는 그를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 형제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그가 나에게 특별히 사랑받는 형제라면, 그대에게는
#281유병일16.09.04조회 73· 3 - 280유병일16.09.03724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누가 그대를 남다르게 보아 줍니까?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인 양 자랑합
#280유병일16.09.03조회 72· 4 - 279유병일16.09.02736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하느님께서 창조하시고 보
#279유병일16.09.02조회 73· 6 - 278유병일16.09.01784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1코린 3,20)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278유병일16.09.01조회 78· 4 - 277유병일16.08.31765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1코린 3,9) 우리의 삶은 하느님의 밭이며, 건물이다. 하느님께서
#277유병일16.08.31조회 76· 5 - 276유병일16.08.30746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코린 2,12
#276유병일16.08.30조회 74· 6 - 275유병일16.08.29794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그들이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예레 1,19) 나
#275유병일16.08.29조회 79· 4 - 274유병일16.08.28795
연중 제 22주일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모임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또 모든 사람의 심판자 하느님께서 계시고, 완전하게 된 의인들의 영이 있고, 새 계약의 중
#274유병일16.08.28조회 79· 5 - 273유병일16.08.27764
성녀 모니카 기념일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273유병일16.08.27조회 76· 4 - 272유병일16.08.26756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코린 1,18) 나에게 십자가는 어떻게
#272유병일16.08.26조회 75· 6 - 271유병일16.08.25735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1코린 1,5)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
#271유병일16.08.25조회 73· 5 - 270유병일16.08.24766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그 도성은 하느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광채는 매우 값진 보석 같았고 수정처럼 맑은 벽옥 같았습니다. (묵시 21,11) 하느님의
#270유병일16.08.24조회 76· 6 - 269유병일16.08.23807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누가 무슨 수를 쓰든 여러분은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2테살 2,3) 우리 신앙을 속이는 속임수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떠나는 것. 예수
#269유병일16.08.23조회 80· 7 - 268유병일16.08.22778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이 그 모든 박해와 환난을 겪으면서도 보여 준 인내와 믿음 때문에, 하느님의 여러 교회에서 여러분을 자랑합니다. (2테사 1
#268유병일16.08.22조회 77· 8 - 267유병일16.08.21744
연중 제21주일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이를 훈육하시고, 아들로 인정하시는 모든 이를 채찍질하신다. (히브 12,6)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
#267유병일16.08.21조회 74· 4 - 266유병일16.08.20735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사람의 아들아, 이곳은 내 어좌의 자리, 내 발바닥이 놓이는 자리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영원히
#266유병일16.08.20조회 73· 5 - 265유병일16.08.19755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37,5) 우리의 생명과 사랑은 하느님으로
#265유병일16.08.19조회 7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