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일유유병일2013. 12. 8. 오전 6:43:06 5글자A−A+ 인내와 위로의 하느님께서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님의 뜻에 따라 서로 뜻을 같이하게 하시어, 한마음 한목소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기를 빕니다. (로마 15,5-6) 우리에게 생명과 사랑을 주시고, 키우시는 하느님! 그 열매가 맺을 때까지 함께 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인내와 위로가 저의 인내와 위로가 됩니다." 추천 5🔗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