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13. 12. 19. 오전 6: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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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그분이 나에게, ‘보라, 너는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마라.

그 아이는 모태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하느님께 바쳐진 나지르인이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판관 13,7)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느님!

내가 선행을 하는 것과 하느님의 소명을 사는 것의

차이를 느껴봅니다.

 

"주님, 저의 참 자아이신 주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2월 19일 오전 6:51

    주님, 매일의 소명을 알아듣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