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분이 나에게, ‘보라, 너는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마라.
그 아이는 모태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하느님께 바쳐진 나지르인이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판관 13,7)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느님!
내가 선행을 하는 것과 하느님의 소명을 사는 것의
차이를 느껴봅니다.
"주님, 저의 참 자아이신 주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

2013. 12. 19. 오전 6:48:17
그런데 그분이 나에게, ‘보라, 너는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마라.
그 아이는 모태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하느님께 바쳐진 나지르인이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판관 13,7)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느님!
내가 선행을 하는 것과 하느님의 소명을 사는 것의
차이를 느껴봅니다.
"주님, 저의 참 자아이신 주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
주님, 매일의 소명을 알아듣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