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갈라 4,6)
축복 중에 축복은 하느님의 영을 받은 것입니다.
기쁨 중에 기쁨은 그 영을 바라보는 관상입니다.
사랑 중에 사랑은 나를 창조하시는 그 영의 불!
"주님, 이런 기쁨과 행복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1. 1. 오전 7:17:58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갈라 4,6)
축복 중에 축복은 하느님의 영을 받은 것입니다.
기쁨 중에 기쁨은 그 영을 바라보는 관상입니다.
사랑 중에 사랑은 나를 창조하시는 그 영의 불!
"주님, 이런 기쁨과 행복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