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4. 1. 1. 오전 7: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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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갈라 4,6)

 

축복 중에 축복은 하느님의 영을 받은 것입니다.

기쁨 중에 기쁨은 그 영을 바라보는 관상입니다.

사랑 중에 사랑은 나를 창조하시는 그 영의 불!

 

"주님, 이런 기쁨과 행복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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