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요한 3,2)
내가 하느님의 자녀라니!
내 안에 성령을 느끼며!
"주님, 제 영혼이 주님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2014. 1. 3. 오전 6:43:03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요한 3,2)
내가 하느님의 자녀라니!
내 안에 성령을 느끼며!
"주님, 제 영혼이 주님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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