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전 토요일

2014. 1. 4. 오전 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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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1요한 3,9)

 

내 안에서 하느님의 씨를 찾아본다.

하느님을 향하는 영혼이 보인다.

그 세상이 보인다.

 

"주님, 제 안에 넣으신 주님의 생명이 자라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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