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4,13)
내가 받은 하느님의 영을 바라봅니다.
하느님을 응시하게 하는 영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미약하게 느껴집니다.
"주님, 주님의 영을 따를 때, 평화와 안정이 보입니다."

2014. 1. 8. 오전 6:40:40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4,13)
내가 받은 하느님의 영을 바라봅니다.
하느님을 응시하게 하는 영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미약하게 느껴집니다.
"주님, 주님의 영을 따를 때, 평화와 안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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