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14. 1. 14. 오전 6: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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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

(1사무 1,10)

 

하느님의 영은 우리의 마음을 읽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영을 읽을 수 있다면,

 

"주님, 저의 영이 주님을 영을 따름은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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