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말을 계속하였다.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저를 빼내 주신 주님께서
저 필리스티아 사람의 손에서도 저를 빼내 주실 것입니다.
그제야 사울은 다윗에게 허락하였다.
“그러면 가거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빈다.”
(1사무 17,37)
우리의 삶의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바라봅니다.
내 영혼에 흐르는 하느님을 느끼며,
새 생명의 경의를 찬미합니다.
"주님, 주님의 이뤄주시는 저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2014. 1. 22. 오전 6:44:47
다윗이 말을 계속하였다.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저를 빼내 주신 주님께서
저 필리스티아 사람의 손에서도 저를 빼내 주실 것입니다.
그제야 사울은 다윗에게 허락하였다.
“그러면 가거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빈다.”
(1사무 17,37)
우리의 삶의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바라봅니다.
내 영혼에 흐르는 하느님을 느끼며,
새 생명의 경의를 찬미합니다.
"주님, 주님의 이뤄주시는 저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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