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14. 1. 25. 오전 6: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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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하나니아스가 말하였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선택하시어,

그분의 뜻을 깨닫고 의로우신 분을 뵙고

또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게 하셨습니다.

(사도 22,14)


바오로 사도의 고백입니다.

우리도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못 들은 사람은 못 들은 척하는 것입니다.


"주님, 현존하시는 말씀은 저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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