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일

2014. 1. 26. 오전 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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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었으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코린 1,17)


하느님은 자기의 삶에서 만나는 분이시다.

삶의 중심에서 하느님의 영을 알게 되고,

지금 이 순간 그 중심은 나의 십자가이다.


"주님, 하느님은 만나는 길을 이 중심-십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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