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화요일

2014. 2. 4. 오전 7:57:22

6
글자


이 말에 임금은 부르르 떨며 성문 위 누각으로 올라가 울었다.

그는 올라가면서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 압살롬아,

너 대신 차라리 내가 죽을 것을.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다.

(2사무 19,1)


아버지를 죽이려던 아들의 죽음 앞에서 우는 아버지!

내 안에 하느님의 모습을 바라본다.


"주님, 주님의 영의 불꽃을 바라보며 기쁨이 솟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