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14. 2. 8. 오전 6: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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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것을 청하였으니,

곧 자신을 위해 장수를 청하지도 않고,

자신을 위해 부를 청하지도 않고,

네 원수들의 목숨을 청하지도 않고,

그 대신 이처럼 옳은 것을 가려내는 분별력을 청하였으니.

(열왕 3,11)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물음에 솔로몬의 대답이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알고 따르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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