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14. 2. 12. 오전 6: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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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 임금님이 마음에 드시어

임금님을 이스라엘의 왕좌에 올려놓으셨으니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1열왕 10,9)


우리는 하느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정을 함께 해 주십니다.


"주님, 주님과 만들어가는 Love Story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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