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2014. 2. 14. 오전 6:42:26

4
글자

예로보암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열 조각을 그대가 가지시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이제 내가 솔로몬의 손에서 이 나라를 찢어 내어 너에게 열 지파를 주겠다.

(1열왕 11,31)


솔로몬이 하느님을 떠남으로

왕국은 갈라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사랑은 영원하시다.


"주님, 주님께서 이루시는 영광에 기쁨과 찬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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