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14. 2. 11. 오전 6:43:17

6
글자


그리하여 당신의 눈을 뜨시고 밤낮으로 이 집을,

곧 당신께서

‘내 이름이 거기에 머무를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이곳을 살피시어,

당신 종이 이곳을 향하여 드리는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1열왕 8,29)


하느님은 온누리에 계시는 분!

당신의 이름으로 영광을 이루시는 분.


"주님, 그 이름의 영광은 사랑에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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