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예로보암은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다.
어쩌면 나라가 다윗 집안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1열왕 12,26)
예로보암의 생각은 자기가 얻은 것을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생각이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선물들은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2014. 2. 15. 오전 6:35:54
그 무렵 예로보암은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다.
어쩌면 나라가 다윗 집안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1열왕 12,26)
예로보암의 생각은 자기가 얻은 것을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생각이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선물들은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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