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내가 받은 하느님의 신비!
나에게 맞겨진 하느님!
하느님의 기쁨!
"주님, 하느님의 기쁨은 저의 기쁨입니다."

2014. 3. 2. 오전 6:41:14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내가 받은 하느님의 신비!
나에게 맞겨진 하느님!
하느님의 기쁨!
"주님, 하느님의 기쁨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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