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하느님의 성전이고
하느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1코린 3,16)
내 몸의 깊은 곳
사랑의 불꽃이 있다.
그 불의 기름은 하느님의 영!
"주님, 주님의 사랑의 율려에 몸을 맡깁니다."

2014. 2. 23. 오전 6:49:58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하느님의 성전이고
하느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1코린 3,16)
내 몸의 깊은 곳
사랑의 불꽃이 있다.
그 불의 기름은 하느님의 영!
"주님, 주님의 사랑의 율려에 몸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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