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14. 2. 25. 오전 6:37:23

4
글자


아니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영을 열렬히 갈망하신다.”는

성경 말씀이 빈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야고 4,5)


나를 일깨우는 나의 영!

하느님이 사랑하려 애 쓰시는 영!

그런데 그 영은 한 눈을 파는구나.


"주님, 저의 영을 사랑해 주시는 주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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