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월요일

2014. 2. 24. 오전 6:47:22

7
글자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

그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야고 3,17)


나의 생각과 감정은 지혜를 담는 그릇.

지혜가 담기면 내 그릇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그 지혜는 내 몸이 된다.


"주님, 주님이 제 몸이 되어 기쁨이 되심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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