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수요일

2014. 2. 26. 오전 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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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야고 4,14)


한 줄기 연기 같은 나의 생명이

하느님의 영으로

새 차원으로 솟아 올랐네.


"주님, 영원한 생명의 몸을 입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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