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14. 2. 28. 오전 6:41:09

6
글자


형제 여러분,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심판받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야고 5,9)


아이의 투정을 받고 있는 엄마!

그러면서 철드는 아이

언젠가 투정을 받을 엄마가 되겠지.


"주님, 원망을 받아 들이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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