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14. 3. 1. 오전 6: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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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

의인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냅니다.

(야고 5,16)


이곳 저곳 아픈 곳도 많다.

물이 마른 논 바닥처럼

하느님의 영이 그립다.


"주님, 주님의 숨결이 일으키시는 생명을 찬양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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